명절이 다가오고 친척들과 온 가족들이 모일 때 저분을 어떻게 부를까? 고민하다 결국 삼촌, 또는 이모 이렇게 부른적 있으신가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평소에는 부르지 않아 몰랐던 호칭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호칭 계산기를 소개해드립니다. 호칭 계산기를 통해 가족관에 올바른 호칭으로 불러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만 이렇게 복잡한가? 가족관계 호칭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근친을 부르는 ‘호칭어’가 존재하며 이것을 다르게 부른다고 해서 각 가족마다 부르는 호칭이 다른거죠. 호칭법은 중국에서 전래되었으며 한자어 호칭은 대부분 중국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호칭법은 점점 단순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윗사람에게 나를 가리킬때 또는 나를 겸양하여 가리킬 때에는 ‘저’라고 해야 하나 오늘날에는 ‘나’로 지칭할 때도 많습니다.
복잡한 가족관 호칭! 호칭 계산기로 해결
한국의 호칭법은 직계 가족일 때, 부부간의 부를 때, 동기간 부를 때 전부 다릅니다. 이렇게 많은 호칭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는 호칭 계산기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위 사이트로 접속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그럼 본인의 성별을 선택하고 궁금한 호칭을 선택 후 계산하기 버튼을 누루면 간단하게 어떻게 부를지 해당 호칭이 나옵니다.

블로그 타이틀에 나왔던 아내의 고모부는 처고숙님 이라고 합니다. 너무 생소한 호칭이지만 이게 맞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평소에 부르진 않지만 명절 때나 가족간 모일 때 정확한 호칭을 알고 있으면 좋은거 같습니다. 이렇게 호칭 계산기 하나로 정확한 호칭으로 서로 부르면 좋을 거 같습니다.


